제타전위와 세포막 전위에 대해 염치 불구하고 다시 질문 올립니다. 아래와 같

제타전위와 세포막 전위에 대해

염치 불구하고 다시 질문 올립니다. 아래와 같은 기사 내용이 있는데요.

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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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제타 포텐셜은 적혈구와 같은 입자의 표면에 형성된 전기 이중층의 전위차를

나타내는 값으로, 혈액에서는 적혈구가 서로 응집하지 않고 분산되는 정도를

설명하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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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, 일반적으로 혈액 내 적혈구 제타 포텐셜은 수 십mV (-10~-30 mV 정도)

수준을 정상적인 범위로 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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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서, 동아일보에서 게재된 수치가 정상적인 값이며, 세계 일보에서 게재된

수치는 세포막 전위를 제타 포텐셜과 혼돈해 잘못 제시한 값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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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제타 포텐셜 역시 세포막 전위와 마찬가지로 생체 전위와는 관계가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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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체 전위는 신체가 띠고 있는 정전기나 전자파에 의해 유도된 기전력에 의해

발생하는 것으로, 이 값은 환경 조건 (전기장, 측정 장비, 피부 상태 등)에 따라,

수 십 ~ 수 백mV 수준으로 다양하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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